2006년 04월 02일
종로의 아지트 "카페 뎀셀브즈"
사람이 끊이질 않는 곳 중에 서울에는 종로라는 곳이 있다.
사람이 많고 유흥가라는 인식에 발길을 안하지 꽤되었다.
그러나 최근에 나의 발길을 이끄는 곳이 생겼다.
바로 카페 뎀셀브즈
무선랜과 콘센트가 준비되어서 노트북 유저들이 많이 가는 곳
그리고 우리 동호회 사람들이 자주 오는 곳
커피와 베이커리 류가 맛난 곳
부담없이 가서 몇시간이고 노트북으로 인터넷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책도 읽을 수 있는 곳이라
자주 가게된다.
아래는 오늘 먹은 베이커리류

레몬 타르트라는 것인데, 저기 노란 것이 마치 크림같은데 끈적이면서도 시큼하고 달다.
옆과 아래의 쿠키같은 것은 고소해서 신맛을 중화시켜주면서 달콤하다.

1개만 찍어본 것

오늘 우연히 만난 동호회 후배에게 사준 커피와 초콜릿 무스(정확한 이름인지는 모르겠다. 그 후배가 사와서.)
무스라는 것을 처음 먹어봤는데, 젤리도 아닌 것이 물컹 거리고
시간이 지나서 살짝 녹으니까 크림처럼 부드러워졌다.
일단, 달기가 서울역 그지없을 정도로 달다.
흰색도 화이트 초콜릿이다.



# by | 2006/04/02 23:28 | 나의 일상 다반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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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가봐야지... 형 정확한 위치좀^^
하지만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