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빠지다. 그것도 꾸준히!!!!

흠...

원래 난 97년도까진 62키로에 허리가 26~27 이었다.
(난 76년생 남자다.)

군입대와 동시에 살이 82키로까지 쪘었고, 제대직전에 75키로까지 뺐다.

그리고, 수영하면서 70~72키로에 멋진 몸매도 잠시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취직하면서 운동을 안하게 되고 82키로 정도까지 쪘다가..

작년 11월(2007년) 무려 92키로까지 쪘다.

그래서 집근처 헬스 클럽에 등록하고(흠.. 간고등어 코치가 사장인 곳이다.)

3개월 열심히 해서 86키로까지는 뺐는데

그 후에는  ㅡ.ㅡ;

일땜에 운동을 성실히 하지 못했고, 몸무게는 계속 86에서 왔다갔다 하는 중..

최근 회사 일이 묘해져서, 일이 늘어났고, 그 중에 몸을 움직이는 일이 늘어났다.



그러면서 나의 몸무게는 현재 82~83을 왔다갔다 하는 중.

운동은 전혀 못했는데..

1. 바쁘게 산다.
2. 잠도 살짝 줄었다.
3. 운동을 대신하는 몸 움직이는 일을 반나절 한다.
4. 먹는 것도 밥만 열심히 간식은 줄였다는..


결국...

몸을 움직이는 운동도 하고, 밥을 정량만 먹고 잠을 살짝 줄이는 일이 벌어지니 살이 빠지는군요.

흠..

담주 부턴 운동도 해야겠어요.

by piuma | 2008/05/25 20:20 | 나의 일상 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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