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2일
송혜교와 지현우의 소주 광고
J 라는 소주 광고가 요즘 지하철에서 자주 보입니다..
2개의 스토리가 있던데..
소개팅인가 하면서 첫만남하면서 말놓기..
그리고 회사인지 그런 곳에서 회식장면..
느낌은 좋고...
노땅 느낌의 술 소주를
젊은 사람들이 가볍게 마시는 술 소주로 이미지 전환시키려는 광고 같더군요.
흠..
송혜교의 새로운 모습이랄까요.
지현우도 괜찮고...
뮤직 비디오나.. 드라마 장면 같았어요.
맘에 드는 광고네요
2개의 스토리가 있던데..
소개팅인가 하면서 첫만남하면서 말놓기..
그리고 회사인지 그런 곳에서 회식장면..
느낌은 좋고...
노땅 느낌의 술 소주를
젊은 사람들이 가볍게 마시는 술 소주로 이미지 전환시키려는 광고 같더군요.
흠..
송혜교의 새로운 모습이랄까요.
지현우도 괜찮고...
뮤직 비디오나.. 드라마 장면 같았어요.
맘에 드는 광고네요
# by | 2009/02/02 20:02 | piuma 의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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