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7일
34세가 1달하고도 반이 지나갔네요
젊디 젊은 30대입니다.
인생의 절정기라고도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멀리도 나가계신 분들도 계시고, 안에서 그럭저럭 지내는 저도 있습니다.
가끔씩 돌아보는 저의 짧은 인생...
정말이지 대학갈 때까지 인생의 목표라던가 하고싶은 일이 뭔지 전혀 고민도 생각도 하지 않았었고,
군대 가서는 열심히 살아야겠다라고 결심도 했고,
제대 후 어영부영 벤처 사업이라는 것 해보고 돈 몇백 깨먹고....
다시 복학 졸업하고, 전공과 전혀 상관없는
그리고, 한때 꿈꾸었던 분야와도 전혀 다른 쪽에서 일을 했었고
남들이 가끔해보는 가슴뛰고 두근거리는 사랑도 짧지만 해보긴 했고.
지금 돌아보면, 어떻게 보면 파란만장한 일을 몇번씩 해본 거 같네요.
취직 후 돈 모으기도 했고,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잃어버리기도 했고,
친구 잘못 믿고 잃어버린 돈도 있고
친구 덕에 좋은 기회를 잡은 적도 있고....
매달초, 매년 초면 작심삼일하면서 다시 결심을 하기도 하고..
3년간의 고생 끝네 돌아온 대가가 눈에 보이기도 하는 현시점이네요.
요즘 하는 고민은 올해와 내년을 잘 보내자.
그리고 내후년부터는 좀 느긋해지자...
아니 여유를 가지자...
3~4년간 여유없이, 자신감없이, 그런 삶을 살아왔던 거 같습니다.
꿈도 목표도 없이...
어제 또 밤늦게 돌아다니고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정신차리고 다시 고민하네요
다시 앞으로 몇년간의 꿈/ 계획/ 그런 걸 고민할 거 같습니다.
학생분들과 저보다 어린 분들께....
나이도 어린 제가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가끔은 본인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본인이 할 수 있는 건 뭔지
이루고 싶은 건 뭔지
가끔은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보는 결심을 해봤으면 합니다.
제가 저한테 아쉬운 몇가지는
중고교 시절 모범생으로만 살았던 거...
대학 시절, 연애한 번 안하고 허튼 시간을 소비한 것
직장 초기에 아무 생각없이 일에만 메달렸던 것들입니다.
다가오는 일에만 신경쓰는 것보다 조금은 앞쪽을 보는 여유를 가졌으면 하네요
괜시리 아침부터 이상한 말만 지껄입니다.
인생의 절정기라고도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멀리도 나가계신 분들도 계시고, 안에서 그럭저럭 지내는 저도 있습니다.
가끔씩 돌아보는 저의 짧은 인생...
정말이지 대학갈 때까지 인생의 목표라던가 하고싶은 일이 뭔지 전혀 고민도 생각도 하지 않았었고,
군대 가서는 열심히 살아야겠다라고 결심도 했고,
제대 후 어영부영 벤처 사업이라는 것 해보고 돈 몇백 깨먹고....
다시 복학 졸업하고, 전공과 전혀 상관없는
그리고, 한때 꿈꾸었던 분야와도 전혀 다른 쪽에서 일을 했었고
남들이 가끔해보는 가슴뛰고 두근거리는 사랑도 짧지만 해보긴 했고.
지금 돌아보면, 어떻게 보면 파란만장한 일을 몇번씩 해본 거 같네요.
취직 후 돈 모으기도 했고,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잃어버리기도 했고,
친구 잘못 믿고 잃어버린 돈도 있고
친구 덕에 좋은 기회를 잡은 적도 있고....
매달초, 매년 초면 작심삼일하면서 다시 결심을 하기도 하고..
3년간의 고생 끝네 돌아온 대가가 눈에 보이기도 하는 현시점이네요.
요즘 하는 고민은 올해와 내년을 잘 보내자.
그리고 내후년부터는 좀 느긋해지자...
아니 여유를 가지자...
3~4년간 여유없이, 자신감없이, 그런 삶을 살아왔던 거 같습니다.
꿈도 목표도 없이...
어제 또 밤늦게 돌아다니고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정신차리고 다시 고민하네요
다시 앞으로 몇년간의 꿈/ 계획/ 그런 걸 고민할 거 같습니다.
학생분들과 저보다 어린 분들께....
나이도 어린 제가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가끔은 본인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본인이 할 수 있는 건 뭔지
이루고 싶은 건 뭔지
가끔은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보는 결심을 해봤으면 합니다.
제가 저한테 아쉬운 몇가지는
중고교 시절 모범생으로만 살았던 거...
대학 시절, 연애한 번 안하고 허튼 시간을 소비한 것
직장 초기에 아무 생각없이 일에만 메달렸던 것들입니다.
다가오는 일에만 신경쓰는 것보다 조금은 앞쪽을 보는 여유를 가졌으면 하네요
괜시리 아침부터 이상한 말만 지껄입니다.
# by | 2009/02/17 22:52 | piuma 의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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